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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는 대의원과 현장위원을 조사하여 진실을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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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공장조합원 작성일17-04-09 22:20 조회6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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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재허위 신청? 사실입니다
- 여자조심? 사실입니다.
- 돈거래 조심? 사실아닙니다. 돈을 요구한 사기입니다.

진실은 이렇습니다.

1. 조장과 현장위원을 비롯한 도어반 조원들이 퇴근후 함께 당구치자고 사전약속!
2. 퇴근 당시 회사 계단에서 다치지 않았음
3. 회사 통근버스로 조장과 현장위원을 비롯한 당구칠 인원 전부 5공장 퇴근버스 타고 이동, 삼산에서 내려서 당구치러 감
4. 도로에서 넘어졌는지 당구장계단에서 넘어졌는지 함께 간 현장위원과 일행은 알고 있음
4. 삼산동 당구장에서 함께 당구치고 조장만 여자만나러 나감
5. 나머지 일행은 계속 당구쳤음

6. 당시 조장이 반장한테 회사계단에서 넘어졌다고 진술하고 목격자로 현장위원외 1명을 지명하였고 반장은 생산과장한테 현장위원이 목격했다고 보고함
7. 조장의 소속구 대의원도 현장위원의 말을 믿고 생산과장한테 목격자(현장위원외1명)있으니 조장을 산재보내달라고 생산과장을 압박함
8. 조장과 대의원이 생산과장한테 목격자가 현장위원외 1명이 있다고 ...산재신청해달라고 압박함
9. 생산과장은 목격자진술 받지 않고 임의로 공상처리함
10. 조장의 헤어진 애인이 조장한테 헤어지기 전에 빌려준 돈 받기 위해 조장지명 수배
11. 조장은 공상상태에서 필리핀에서 룰루랄라~~
12. 조장은 허위산재로 징계 해고(자진해서 사직했다는 말도 있고 징계해도되었다는 말도 있는데 인사명령이 나지 않은 상태라 진실은 아직 모름
13. 또다른 애인이 인사팀에 제보하여 조장이 당구친 사항을 제보하여 인사팀에서 후사했다고 하는데...(진실은 아직 모름)
14. 현장위원이 계단에서 넘어지는 것을 목격했다고 하여 대의원은 생산과장한테 목격자 있는 사고이니 산재해달라고 압박했다는데 결국은 현장위원과 조장 대의원이 함께 짜고 일을 벌려 반장과 생산과장이 해고된다고...
반장은 조합원인데 조합간부가 짜고 쳐서 반장을 해고 시키면 지부장은 진실을 정확히 밝혀 조합간부 징계하고 회사에 요청하여 억울하게 징계받는 반장과 생산과장 진실규명시켜주어야!!!

15 노조간부의 도덕성이 무너지니 현장에 불신과 반목만 생기고 활동풍토도 피폐화되고 있음. 노조간부의 도덕재무장이 절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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